시간이 흘러 모든것이 추억이 되는 날은 분명히 온다
하지만 내가 있고 네가 있고 우리가 있고
단 하나의 뭔가를 찾던 그 기적같은 나날은
언제까지고 달콤한 아픔과 함께
가슴 속의
먼 곳에서 영원히
그립게 빙글빙글 돌 것이다
.
허니와 클로버 중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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